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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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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 Monologue






찌뿌둥한 하늘이었어.. 밝았다 흐렸다를 반복했거든.

몰랐지?
내 허리도 찌뿌둥해져서...뻐근했달까??

하영이로부터 두툼한 옷가지들이 날아왔었어.
올 겨울 월동준비는 이것으로 끝.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영이는 하얀 공기같은 예쁜 동생이야...



David Garrett, AIR (Johann Sebastian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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