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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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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Monologue











'전쟁과 애욕'이라는 영화를 보면,
프랑크 시나트라가 지나 롤로브리지다에게 이런말을 하잖아.

"나하고 결혼해서 애를 많이 갖고 가난하게 살자."고.
그러자 지나 롤로브리지다가 하는 말이,
"나는 당신을 가두어 둘 거예요, 하루종일.
그리고 감시하겠어. 질투를 가지고..."

진부하지만 이것이 남녀사이의 진정한 사랑의 대화가 아닐까?













효연, 태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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