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팔 잃고 좌절할 때, 4세 아들의 그림 요구가 운명 바꿔"
소치 이어 평창패럴림픽 폐회식에도 등장한 석창우 화백

18일 평창 겨울패럴림픽 폐회식에서 석창우 화백이 그린 수묵 크로키 영상은
성화의 불을 끄는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감전 사고로 두 팔을 잃은 뒤 그림을 시작한 석 화백은 의수에 붓을 끼우고 작품 활동을 한다.
석창우 화백 제공

최근 손자를 본 석 화백은 손자와 손녀를 돌보며 지내고 있다. 석창우 화백 제공

장애인, 비장애인들에게 교훈이 되어 주신 석창우 화백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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