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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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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게임은 안 해 Monologue





나는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내가 사랑했던 사람에게는 그저 아름다운 여자로 기억되고 싶다...

-그레이스 켈리-


대낮을 견딜 수 있는 사랑이어야 해.
저녁에 느끼는 외로움은 새벽감성이라는 말도 있듯이...
남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사랑은 마약 밀매상적인 요소가 있어.
산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고 어려운 일이야.
그러나 그만큼 삶을 더 사랑하면 될 일이잖아?

나의 의무를 다해보려 해.
우스운 비유지만, 맥아더장군처럼...ㅎㅎ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Old Soldier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쉿~!
조용히, 아주 조용히 사라져 가는 것들이 있어.




가사보다 멜로디가 좋은 곡~!
standing egg, 넌 이별 난 아직(with 한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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