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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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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고르기 Monologue





사랑에 상처가 어디있고 손해가 어디 있냐.
사랑은 추억이나 축복, 둘 중에 하나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중에서-




그냥 평범하게...
ただ、普通に...
보통으로 하는 연애같은 거 해야겠다는 생각,
普通に する 恋愛の ようなもの なければ ならないと 考え
해 본적 없어요?
して 見たことない?

그러니까,
ですから,
좋아하니까 보고 싶고,
好きだから 見たくて
보고 싶으니까 만나고 싶고,
見たいから 会いたい
그런거...
そんな......

아프고 지친 사람을 데리고
痛く 疲れた 人を 連れて
아무리 재촉해봐야 그 사람은 제대로 나아가지 못해요.
いくら 促して 見なければ ならその 人は 正しく 進まモトヘヨ。
급하게 갈 필요는 없잖아요?
急いで 行く 必要は ないでしょう?
우리는 빨리가는 게 목적이 아니니까...
私たちは すぐに 行くのが 目的で はないから...

천천히 걷더라도 평생을 함께 가요...
ゆっくり 歩いても 一生を 一緒にです...




추신,
모르죠?
제가 선생님을 알아 온 세월만, 14년이 되었네요.
선생님을 알았다기 보단, 늘 그 자리에 있는 연구소죠.
2004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강산이 한 번 변했고
두 번째 변하려고 해요.

성실한 선생님...
그렇게 그 자리에 계셔 주세요, 언제까지나...





Rachael Yamagata, Something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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