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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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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아닌 시작 Monologue





지나간 일에 대한 미련이
대부분 가슴 아픈 이유는
지금 자신의 상황에 비해
그때의 기억이 너무도 아름답기 때문이야.

앞으로 만들어 갈 행복만 생각해.
지난 일은 지난 일일 뿐이야.

-하태완, 너에게 중에서-



예전에도 잘 해왔고
지금도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꺼야...

인생에는 반전이 있고,
솟아나는 타이밍이 있으며
묵묵히 기다려야 하는 시절도 있어.

그러나 아직은 끝이 아니야.
지금 나는 나머지 삶의 시작점에 와 있는 것이고
오늘의 나는 지나가는 과정에 서 있을 뿐이거든.

꼭 붙들고 있어야 할 것은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

이 세상에 믿을 건 오직 단 하나,
나 자신뿐!




정재형,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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