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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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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물든 기억 Monologue









너에게 그때의 색은 만개한 분홍일까,
가로변으로 밀려난 낙화의 갈빛일까.

오늘도 내 기억의 시야는
속절없는 분홍으로 피었다.

-이정현, 달을 닮은 너에게, 봄에 피는 사람 중에서-









매일 행복하진 않아도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자.

이 순간이 모여, 나의 인생이 될 테니까...

오늘 하늘 봤어?
하늘이 참 예쁘던데.









Harrison Craig, Danke Scho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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