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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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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에 스며든 설렘 Monologue




그 많은 것들 중 너는 왜 하필 꽃이어서,
걷던 나를 멈추게 해 너만 바라보게 만들어.

그 많은 꽃들 중 그게 왜 하필 너여서,
그 자리에 주저앉아 너만 쓰다듬게 만들어.

-이정현, 달을 닮은 너에게, 꽃 중에서-





이 모든 순간들을 담아내고 싶지만,

놓치면 놓치는대로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그것 또한 추억이겠지...




Nat King Cole, Aquellos Ojos Ver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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