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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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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만난 동화 Monologue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는 간혹
단어들이 몇가닥 피어나곤 했다.
그러면 나는 그 가닥들을 모아
문장을 한 자락 꿰어냈다.

-이정현, 달을 닮은 너에게, 문장 중에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그 어떤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은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Andrew. 카네기-




Edith Piaf, Non, Je ne regrette 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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