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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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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에게 Monologue



너 정말 예쁘다

사랑에 아파하기엔 너무 아까울 만큼
사람에 지쳐하기엔 너무 아까울 만큼

정말 예쁘다

-하태완, 너에게 중에서-




당신을 생각하느라 많이 바빠요.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장국영의 맘보가 그리운 영화, 아비정전.
런닝과 팬티바람에도 섹시할 수 있던 장국영의 그 춤, 그리고 Maria Elena.

사랑하는 그 사람이
추억이 되는 순간,
그 추억은 보물이 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당신이어야 한다.

사랑은 다른말로
대.체.불.가.능.이다...


Xavier Cugat, Maria E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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