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5852.egloos.com

하늘 정원

포토로그 공지




탱고 Monologue



인연인 줄 알았습니다.
운명이길 바랬습니다.
함께이길 원했고 미치도록 좋아했으며
눈물이 날 만큼 소중했습니다.
행복을 기대했고, 영원을 믿고 싶었지만 우연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억이 되었습니다.

-공지영,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중에서-





내 귀에 들리는게 많았으면 좋겠고
내 눈에 보이는게 더 많았으면 좋겠다.
세상이 좋다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내게 가치있는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고 싶고
작은 것도 잘 찾아내어 쉽게 감동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다...


영화, 여인의 향기중에서 Carlos Gardel의 Por Una Cabeza다.

'잘못하면 스텝이 엉키죠.
하지만 그대로 추면 돼요.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지요...'




Carlos Gardel, Por Una Cabeza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