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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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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아파 Monologue






묻는다 너 또한 언제이든
네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
그 날이 오면
주저 없이 몸을 날려
바람에 꽃잎 지듯 세상과 결별할 준비 되었느냐고

나에게 묻는다 하루에도 열 두번
목련꽃 지는 나무 아래서

-김 시천, 목련 아래서-





있잖아, 뭐가 그립냐면...
그냥 누군가와 함께 있었단 그 느낌.








김한결, 4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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