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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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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 Monologue





우리는 그 무엇도 상상할 수 없다.
적어도 사람에 관해서는 더 그렇다.
한 사람을 두고 상상만으로
그 사람은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아무리 예상을 해 봐야 그 사람의 첫장을
넘기지 않는다면 비밀의 문은 열리지 않는다.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중에서-




어느날,
ある日,
문득 시계를 보니 시계가 멈춰있었어.
ふと 時計を 見ると 時計が 止まっていた。 

건전지를 넣었어.
電池を 入れた。

문득,
ふと,
당신과 내가 멈춘시간을
あなたと 私は 停止時間を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やり 直すことがで きるだろうか。

째깍째깍...
カチカチ ...
시간은 흐르고
時間は 流れ

누군가 나에게 아메리카노를 줬어.
誰かが 私に アメリカーノを 与えた。
나는 쓴 커피는 안 좋아하는데,
私は 書い たコーヒーは 好きでは ないのに,

시럽은 없고
シロップは なく
그냥 먹기엔 너무 써서
ただ 食べるには とても 使って
당신 생각을 넣었어...
 あなたの 考えを 入れた...

잘했지???
よく 言った???
보고 싶어...
見たい...



h zettrio, beautiful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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