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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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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ove-Love Monologue



오늘처럼 좋은 날엔 누가
문 앞에 와서
내 이름을 불러 주었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고 꽃나무 아래라고
난리난 듯 온 천지가 꽃이라도
아직은 네가 더 예쁘다고
거짓말이라도 해 주었으면 좋겠다...

-영화, 봄날은 간다 중에서-





오래 걸으면 다리가 지치는 것처럼
오래 사랑하면 마음이 지치게 된다.

하지만 난 회복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다.

진실한 사랑의 3단 변화는,
Love-Love-Love다...




델리스파이스 (Deli Spice),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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