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내가 너를 좋아해서 한 모든 것들에
너 또한 행복해 하는 거.
그런 너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나 또한 행복해 지는 거.
사랑이란 그런 거 같다.
마음 끌리는대로 숨김없이 다가갔을 때
너에게 고스란히 닿아 우리로 맺어져 예쁘게 피어나는 거.
그러니까 나는 너에게 늘 솔직한 사람이어야 겠다.
너를 예뻐해주고 아껴주고 소중히 여겨주는,
그런 내 마음이 너에게 고스란히 닿기를 또한 소원해야 겠다...
-김지훈, 당신의 마음을 안아 줄게요 중에서-
--- W
사람들이 참 웃긴 게 뭐냐면,
늘 말 하지 않으면서 알아주길 바라고 기다려.
그렇게 혼자 앓다가, 서운해 하다가 소중한 인연을 원망하며 끝내는 멀어져.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 것 같다면서 멀어지는 거지.
근데, 그런 사람들은 결국 혼자인 사람들이 많더라...
--- M
그치. 소중하다면, 정말 지켜내고 싶다면
그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그 안의 나를 끊임없이 알려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아.
그래야 상대방도 나를 알아주고 지켜줄 수 있는 거니까.
말하지 않으면 지켜주고 싶어도 몰라서 지나쳐버리기 마련이잖아.
사람이라는 게 늘 완벽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래서 노력이라는 게 필요한 거고.
-당신의 마음을 안아 줄게요 중에서-
나는 당신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신은 운명을 믿지 않는 나에게,
운명같은 사람이니까...
모든 순간이 행복해서 웃음만 가득하길...

David Garrett feat. Andrea Deck, Paganini der Teufelsgeiger Io ti penso amore HD
태그 : 김지훈, 당신의마음을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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