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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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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에... Monologue




내가 한 일이 잘한 일인지 모르겠다.
나는 삶의 정확한 가치를 모르며,
정의나 슬픔도 모른다.
나는 인간의 기쁨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떨고 있는 손도 모르고,
연민도 모르고,
온화함도 모른다...

-앙투완 드 생텍쥐베리, 야간비행 중에서-







나 자신만 사랑하던 내가
당신이란 사람 덕분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어...

사랑하는 방법은 달라도
당신과 나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없이 같기를...

있잖아,
고마워... 많이 고마워....







Ben E King, Stand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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