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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까르티에 브레송 Georgia O'Keeffe



평생, 삶의 결정적 순간을 찍으려 발버둥쳤으나, 삶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생라자르역 뒤, 파리, 1932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 作




1908년 프랑스 샹툴르 출생

학력 중학교 중퇴

1923년 초현실주의 회화 심취 후반 앙드레 로테에게 미술을 배움

1931년 우연희 아프리카 여행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

이후 프랑스 이테리 스페인을 여행하며 사진제작 - 그의 대표작들이 이시기에 제작됨

1931년 뉴욕 줄리앙레비화랑에서 첫전시- 이때부터 미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

1934년 멕시코에 체류

1935년 미국에 거주- 폴 스트랜드와 더불어 영화에 심취

1936~1939 영화 조감독

1937년 내란중인 스페인에서 다큐멘타리 영화<생명의 승리>제작

1940년 독일군 포로수용소에 3년간 갇힘 3번의 탈출 끝에 성공 이후 레지탕스로 활동

이때 제작한 인물 사진<브레송의 포트레이트> 기록영화<귀환>

1946년 봄 뉴욕 뷰머트 뉴홀과 만남

1947년 절친 로버트 파카, 데이빗 시모어, 조지 로저 등과 매그넘 결성

1952년 <결정적 순간> 출간

1966년 매그넘과 결별 이후 영화에 몰두

1969년 두편의 기록 영화 제작

1974년 부터 그림에 전념

브레송은 소형 라이카만 사용 50mm 단렌즈를 사용

인간의 빛, 자연의 빛, 찰라의 빛 아래서만 사진을 찍음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음

출렁거리는 침대에서 저속으로 찍는 연습을 수없이 했다고 전함

1/4초 그가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찍을수 있는 한계의 속도

흔들림 없이 빠른시간에 촛점을 맞추는 연습 평소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음


브레송의 명언

 "사진은 보는것이다"

      "카메라는 눈의 연장이다"     

 "사진은 영화와 회화를 아우른다"

"사진을 찍을때 한쪽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의 눈을 위해서이다"

 "사진은 저널이며, 일기이며, 삶의 메모이다"

 




* 본문의 이미지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았음을 밝혀드립니다.
오직 작품 소개및 본문 포스팅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문제시 즉각 삭제하겠습니다.



BOA, JEWEL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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