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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충남지사, 항소심 첫 공판 Scrap

안희정 전 충남지사, 강제추행 항소심 첫 공판 출석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비서 성폭행' 관련 강제추행 등 항소심 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12.21/뉴스1

newskija@news1.kr


https://news.v.daum.net/v/20181221101205199



미투운동에서 보다시피,
작금의 여성은 자연적인 운명을 완화하거나
그것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 과학과 사회가 제공하는 온갖 기회를 포착한다.
남성이 점점 지적으로, 그리고 동시에 추상적으로, 무의식적, 무개성적으로 되는 데 반해서
여성에게는 그와 정반대의 움직임이 일어났다.
여성은 시대정신에 의해서 찬미되는 이상형으로서 점점 의식적으로 변화되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여성도 있다.

거두절미하고 무조건 안희정씨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 김지은씨, 당신도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받아줬으니 계속 요구했고, 합의에 의한 부적절한 불륜입니다.
당신한테도 책임이 있다고봅니다.
흉악강간범도 아니고 얼마든지 저항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김지은씨, 부적절한 관계를 4차례나 참고 감내한 이유가 뭔가요?
것도 이제서야 터뜨리는 건 앞뒤가 맞지 않아요...
성추행, 성폭행은 다른 표현으로 강간이나 다름없거든요.
싫었고 정말 끔찍했다면 진작 고소에 들어갔어야 옳아요.

즐겼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권력의 맛을 보았던 무지몽매한 한 여성이,
언젠가는 본부인 자리를 꿰차야 겠다는 각오를 하고 말이죠...

맹하다고 해야 하나,
뒤늦게 고발한 사례에 박수를 쳐줘야 하나...
암튼, 수치심 때문에 장장 8개월의 세월을 참고 이제서야 폭로한 것이 대견하다.

1심 판결한 판사는 판사자격 없다.
선진국에서는 성추행의 처벌이 엄격하기 때문이다.
2심 판결을 지켜보겠다...



덧글

  • 비블리아 2018/12/21 11:09 # 답글

    선진국에선 성추행에 대한 판결이 엄격한 거지 없는 죄를 억지로 만들어서 마녀사냥식 재판을 한다는 건 아닐 텐데요
  • zen 2018/12/21 14:18 #

    비블리아님, 공감합니다...
    그러나 안희정씨와 김지은씨의 경우는,
    현직의 도지자가 비서와 부정한 성관계를 한 것이 사실이며, 다만 합의하여 한 것인가, 반 강제로 한 것인가가 쟁점 일겁니다.
    권력을 이용해 부적절한 관계를 시도한 도지사나 유부남과의 불륜을 미투운동이라는 미명하에 고발한 김지은씨나 마녀사냥식 재판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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