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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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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ean Everything To Me Monologue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전 부는 달큰한 바람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것 아닌 하루가 온다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 김혜자, 드라마 눈이부시게 마지막 명대사 -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도 한계를 가진 사람입니다.
내 도움을 얻고 싶다면 우선 내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십시오.
그런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저 무수한 바보들처럼 굴지 마십시오.
그런 바보들이 오해를 만들어 내고,
그런 바보들이 세상이 원래 각박한 것인 양 착각하게 만듭니다...

- 이영도, 피를 마시는 새 중에서 -




사랑도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어느 시대에나 인간의 마음을 홀리는 단어들이 있다.

사랑 Love
열정 Passion
희망 Hope
같은 단어들...

인간들은 저 단어들을 기억해 내야해.
우리들의 선택이 틀리더라도
저 단어들에게 기대어야 할 때가 있거든.

나에게 지금,
사랑, 열정, 희망이 필요한건지도 몰라...





박정현, P. S.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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