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5852.egloos.com

하늘 정원

포토로그 공지




Monologue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 왁스, 황혼의 문턱중에서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편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목표가 있는 한
당신 삶은
언제나 봄날,
 청춘을 살고 있는 것이다...












커피와 사랑의 공통점

1.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하고 종류가 무지 많다.
2. 온도에 따라 맛이 다르지만 뜨거운 게 가장 맛있다.
3. 중독된다.
4. 커피나 사랑이나 다 끊기가 어렵다.
5. 철이 들면서 시작한다.
6. 일회용도 먹을 만 하다.
7. 비가오면 더 생각난다.
8. 분위기에 약하다.
9. 길들여진 입맛은 바꾸기가 어렵다.
10. 잠 못이루게 한다.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사람이 그렇게 매력있음 못써요...












당신 자신의 마음속에 최선을 다해 찾아보라.
왜냐하면 인생의 모든 문제는
바로 거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수많은 별들이 저렇게 반짝이며 살아가듯이 인생도 그러하다.
누구의 삶이 더 빛나고, 누구의 삶이 더 희미한 것은 아니다.
'삶'은 다 반짝인다.
'밤하늘의 별처럼' 말이다...












인생행로의 어려움은 물에 있는 것도 아니요,
산에 있는 것도 아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 때문이다.












이만하면 됐지라는 나태한 생각은
잠깐의 휴식을 가져다 주지만
돌이킬 수 없는 후회만 낳는다.
그래서 우리는 휴식이 후회를 낳지 않게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만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당신 앞에 마주한 길이
항상 평탄하진 않더라도
결코 끊어진 길이 아님을 명심하길...













뒤집어 보면 고마운 일들...










오늘은 인권운동가, 평화운동가,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를 그린 영화, 김복동의 주제가 입니다.
윤미래의 꽃이라는 곡인데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용기와 헌신과 사랑,
평화와 인권을 향한 힘겹지만
당당한 투쟁을 기록한 영화 김복동...
8월 8일에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할머니, 기억하겠습니다.
영면하소서...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누군가 꽃이 진다고 말해도
난 다시 씨앗이 될 테니까요
그땐 행복 할래요
고단했던 날들
이젠 잠시 쉬어요
또다시 내게 봄은 올 테니까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흙으로 돌아가는 이 길이
때로는 외롭고 슬프겠지만
그땐 행복 할래요
고단했던 날들
이젠 잠시 쉬어요
또다시 내게 봄은 올 테니까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윤미래, 꽃 김복동 OST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