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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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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야 하는 거니 Monologue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 사이토 시케타, 유쾌한 카리스마 중에서 -

















달기만 한 인생은 없다.
쓰기만 한 인생은 없다.
인생은 아포카토.
온기와 냉기가 공존하는
달콤 쌉살한 디저트 같은 것...

- 이애경,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중에서 -















두렵고 슬프고 외로운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두려움에서 용기가 나오고,
외로움에서 찬란한 고독의 힘이 생겨나니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고
위로와 격려를 해줄 사람이 있다면
아무리 좌절해도 일어섭니다.

당신도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있음을 잊지 마세요...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고 나면
시원하고 편안해 진다.

반대로,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으면
몸이든 마음이든 병이 난다.
뭐든 비워야 한다...















누군가에게 보고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하루종일 걸어도 힘들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을 걸어도 힘들다.

인생의 길도 이것과 같으니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라...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면
나에게도 그런 점이 있는지 찾아보고

다른 사람의 나쁜 점을 보면
나에게도 그런 점이 있는지 찾아보자.

이렇게 자기 스스로 뒤돌아 보면
자신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남을 믿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성실해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성실하기 때문이다.

남을 의심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속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남을 속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힘들 때
그 힘든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기만 해도
신기하게도 이전보다 편안해 진다.

왜냐면 우리에겐
괴오룸을 준 사건도 사건이지만,
그 일을 겪고 나서 세상에 버려진 듯
나 혼자 버티고 있다는 점이
더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혼자 견딜 수 있는
총량이 정해져 있다.
말하라! 혼자 참지만 말고 말하고 편안해 지라...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믿는 것이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확신을 갖는 것이다...















성공은
스스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며,

실패는
스스로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내가 이제부터 명심해야 할 것들.

누구에게도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 것.
사랑하면 곁에 머물고 아니면 떠날 것.
많은 것에 연연하지 말 것.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잊지 말 것.
그리고 자신을 아낄 것...














산다는 것은
시간을 새기는 것이고,
그 시간사이로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었고
시작은 아무리 늦어도 빠르다.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는 것은 생각이 아니다.
행동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체계적 시간 관리는 비생산 적이고
시간을 낭비하는 활동을 가능한 제거하는 것이다...














아마추어는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프로는 문제를 단순화 시킨다...















자신을 모른다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모른다는 것이고
그것은 자신에게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기도 하다...














대화코드가 잘 맞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너의 가치를 둬라...














어느날 그대를 만나서
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나라는 사람이 있단 걸, 알게 됐어요...















행복할 땐 음악이 들리고,
슬플 땐 가사가 들린다...















늘 널 생각해.
그래 널 생각해...
















누군가에게 기꺼이
기댈 수 있을 때,
나는 비로소 강해진다.
















삶에 후회를 남기지 말고,
사랑하는데 이유를 달지 마세요...















참으면 참을수록
참아야 할 것들이 늘어난다...













오늘은 애즈 원의 '미안해 하는 거니'를 들어보려고 해요.
KBS2 미니시리즈, 쾌걸춘향 OST로 유명하죠.
2005년에 발매된 앨범으로 90년대 초반의 이십대 분들은 거의 다 아실 거에요.
얼마전,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잊고 있었는데, 다시금 듣게 되어 반가웠지 뭡니까...
그리고 저의 초등학교 때 별명이 춘향이어서 더 반가웠답니다.. ㅎㅎ

애즈원미안해야 하는 거니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편안한 하루 되세요~!






미안한거니 미안해야 하는거니
널 사랑하게 되버린 걸
내 사랑이 널 많이 힘들게
한다는 걸 알면서도
아직도 보내지도 못하고 있어
이런 날 이해한다면
조금만 나 더 운다고 해도
나 용서해 잠시만 더
아니라고 안된다고
내 눈을 가려도 너는 있었고
함께해서 아파하며
살아도 그것만으로 행복했어
내 두귀를 다 막아 듣지 않아도
언제나 내게 말을 했고
지워지지 않는다면
이젠 정말 사랑하고싶어
아니라고 안된다고
내 눈을 가려도 너는 있었고
함께해서 아파하며
살아도 그것만으로 행복했어
아니라고 안된다고
내 눈을 가려도 너는 있었고
함께해서 아파하며
살아도 그것만으로 행복했어




애즈 원(As One),  미안해야 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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