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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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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Espresso Monologue











모든 꽃은 떨어지게 되어 있어.
그러나 좋은 꽃은 잊지 못 할 향기를 남기지.
화려하기보다 향기로운 사람이 되길...
바랄께.

- 감성현, 벽 중에서 낙화 -








일기예보가 왜 욕을 먹는 줄 알아??
틀려서가 아니라, 기대감을 갖게 했기 때문이야...



충고는
달달한 카라멜 마끼야토보단,
쓰디쓴 에스프레소처럼.




있잖아,
사랑이 뭐게??

"왜?" 라고 물었을 때,
"당연하지," 라고 대답하는 거야...





Abir - 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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