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5852.egloos.com

Sunday in the Park with George

포토로그 공지




백신 접종 거부자, 확진되고 전파해도 구상권 청구 안한다 Scrap

정은경 "백신 접종 거부자, 확진돼 전파해도 구상권 청구 안해"



"본인 동의 기반해 접종..필요성 설득"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닷새 앞둔 22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앙백신센터에 직원들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해

감염을 전파하더라도 구상권을 청구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2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만약 (접종을) 거부하고 확진이 돼 추가적인 전파를 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구상권 청구를 할 계획을 현재로서는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본부장은

 "백신 접종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본인 동의에 기반해 시행한다"며

 "물론 정말 필요할 땐 의무사항으로 둘 수 있지만

아직은 의무적으로 접종을 적용하는 대상은 없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종사자, 환자, 일반 국민들도 본인 동의 기반으로 접종을 한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조사한 결과 접종 대상자로 등록된 요양병원·시설,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재활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종사자

36만6959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사람은 93.8%인 34만4181명이다.

정 본부장은

 "예방접종은 본인의 건강을 지키는 수단이기도 하고, 작게는 가족,

직장 고위험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호한다"며

"더 나아가서 예방접종을 못 맞으시는 분들, 접종대상이 되지 못해서 접종을 못 받는

소아·청소년, 임신부 이런 분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정 본부장은

 "그래서 접종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드리고 접종에 임하실 수 있도록

 계속 설득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nowest@newsis.com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222154259516



정 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만해도 일단 접종한 사람들의 부작용은 없는지 지켜보고 추후에 접종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개인방역 수칙도 준수하며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하면서 말이죠...


덧글

  • rumic71 2021/02/22 18:38 # 답글

    그러니까 고위층부터 놓자니까?
  • nolifer 2021/02/22 20:26 # 답글

    강제는 아니지만 나중에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나온다면 구상권 청구하겠습니다^^
  • 과객b 2021/02/23 10:55 # 삭제

    뒤집기랄까 통수의 달인들이라 그럴 개연성이 백퍼
    믿을 놈을 믿어도 쥐어 터질 판인데 믿을 수가 없지
  • 잘생긴 허스키 2021/02/23 02:07 # 답글

    시발 당연한 얘기를
  • ㅇㅇ 2021/02/25 09:40 # 삭제 답글

    당연히 못하는걸 선심쓰듯 말하고 있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