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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빠의 만행 Scrap

[단독] CCTV 찍힌 새 아빠의 8살 딸 학대..무차별 폭행 충격





【 앵커멘트 】
새 아빠가 엄마 몰래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를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엄마 앞에선 '자상한 아빠'의 탈을 쓰고 뒤에선 학대를 한 건데,
CCTV에 찍힌 폭행 장면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김보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안에서 한 남성이 여자 아이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립니다.

아이가 얼굴을 부여잡고 우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더 때리고, 급기야 아이가 나가떨어집니다.

며칠 뒤, 아이가 반항하자 힘껏 아이 얼굴을 내려치고

아이는 한동안 움직이지를 못합니다.

지난해 12월, 새 아빠가 아이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초등학생 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모습입니다.

2년 전 함께 살게 된 새 아빠는 아내 앞에선 평범한 아빠처럼 아이를 돌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복통을 호소했고, 장염인 줄 알았던 어머니는

진단 결과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피해 아동 어머니 -

"갑자기 애가 밤에 배가 아프다고 떼굴떼굴 굴렀어요.

 (응급실에서) 복부에 타박상이 있고 뇌진탕이 있어서 애가 토한 거라고…."

집 안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해보니 엄마가 화장실이나 편의점에 간 사이

아이를 때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둘이 있을 때만 때려 폭행 사실을 알 수 없었고,

아이 역시 보복이 두려워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 인터뷰 : 피해 아동 어머니 -

"'00아 왜그래' 했더니 아기가 넘어져서 옷걸이가 있어요.

거기에 눈을 박았다고 그래요. - "최근에 말했다는 거 아니에요?" -

 "네 혼날까 봐 무서워서 말을 못했대요. 엄마 울까봐 혼날까봐 싸울까봐 그랬대요.


▶ 인터뷰(☎) : 이수정 /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단순한 폭행이 아닐수록 아이가 엄마한테 얘기하기를 어려워할 수도 있어요.

부모랑 분리해서 안전한 곳에 일단 먼저 조치를 해서

도대체 어떤 피해까지 당했는지 물어봐야 될 것으로…."

아이는 다리 인대와 혈관이 손상됐고, 극심한 심리 장애로 자해까지 하는 상황.

경기남부경찰청은 의붓 아빠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보미입니다. [spring@mbn.co.kr]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406203623720



 의붓 아버지란 사람,  참 못났죠??

고작 8살난 여자아이를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모습을 보니,

다시는 이런 기사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아이 어머니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아이를 폭행할 수 있죠??

아내에 대한 불만을 8살난 아이에게 푸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

재혼이 더 힘들다고 하더군요.

어머니가 여자아이를 데리고 재혼을 한 경우,

아이는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도 있으며

저렇게 매를 맞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모두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재혼하는 이유가 경제적 어려움 극복과 성욕해소일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의붓아버지에게 아이는

자신의 자식이 아니라 남의 어린 여자가 되어 버립니다.

자칫 악마에게 성욕은 그 어머니와 딸을 볼 때마다 같이 올라오게 되는거죠.


됐고,

솜방망이 처벌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보도가 없도록 의붓아버지에 대한 처벌은 무거운 형량으로 내려주십시오.


여성은 특히 어린  딸을 데리고

 재혼은 한국에서 심각히 고려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덧글

  • rumic71 2021/04/06 23:43 # 답글

    그런데 재혼하려고 자식을 내버리거나 죽이는 어미들도 있으니...
  • 흑범 2021/04/07 06:56 # 답글

    인간도 동물일 뿐.

    서민, 서민이하 계층일수록 어떤 판단력보다는본능에 충실한 편이지요.
  • 흑범 2021/04/07 06:57 # 답글

    시골사람들도 그렇고...
  • 과객b 2021/04/07 11:09 # 삭제 답글

    사자의 세계에서는 새로 온 애비(?) 사자는 전처의 자식을
    그리고 새로 발정을 일으켜 완전한 새 출발을 감행한다지
    새 아빠나 새 엄마도 마찬가지로 헌 새끼들을 쏙아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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